스페이스 X 어떤 회사인가?

스페이스X공장에서 발사하는모습

1957년 스푸트니크 1호가 처음 쏘아 올려 진 이래로 우주 탐사는 줄곧 국가에서 맡아 해오던 영역이었습니다. 천문학적인 비용 그리고 우주탐사에 들어가는 기간과 인력을 생각하면 지금까지는 민간 기업이 이를 담당하기 쉽지 않았던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곳, 민간 기업으로 우주에 과감하게 발을 내디딘 한 기업이 있습니다. 그것도 인류를 화성으로 이주시키겠다는 야심 찬 계획을 가지고 기업을 만들었습니다. 바로 일론 머스크가 만든 스페이스 X입니다. 스페이스 X는 미국의 항공우주 장비 제조/생산 및 우주 수송회사였습니다. 2002년 창립된 이래 지금까지 연구글 진행해오고 있는 이 회사는 민간 항공 우주 기업으로는 세계 최초로 민간에서 만든 액체 추진 로켓을 지구 궤도에 도달시켰고, 우주선을 발사, 궤도 비행, 회수했고, 국제 우주 정거장에 최초로 우주선을 도킹하기까지 했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현실판 토니 스타크

스페이스 X를 창립한 일론 머스크는 우리에게는 현실판 토니 스타크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미 전자 결제 시스템인 페이팔을 설립해 떼돈을 벌었고, 세계에서 손꼽히는 부자가 되었습니다. 지구에서 버는 돈으로만 먹고살아도 충분할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또 다른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그건 스페이스 X의 궁극적인 설립 목적은 바로 화성이주 입니다. 지구는 우리가 알다시피 점점더 황폐해지고 있고, 오염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인류가 다른 천체로 이주할 방법을 만든다는 겁니다. 가장 가까운 천체인 달에서 사는 것보다는 화성에서 사는것이 인류가 살아남을수 있는 더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일론머스크는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2024년까지 100만명을 화성에서 보내기로 결심했습니다.

 

스페이스X의 또 다른 목적

발사체가 바다위에서 착륙하는모습

사실 우주로 가는 로켓을 한 번만 쏘아 올려도 천문학적인 비용이 나갑니다. 냉전 시기 달 탐사 군비 경쟁 이후 세계의 강대국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도 우주탐사 예산을 점점 줄여나가는 추세입니다. 1989년에 화성으로 가는 우주선을 쏘아 올리는 비용이 한화로 500조 원을 투입했다고 합니다. 정말 어머 무시한 돈을 투입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일론 머스크는 달랐습니다. 이러한 우주 수송비용을 회기적으로 절감하겠다는 것이 바로 스페이스X의 또 다른 목적입니다. 

 

일론머스크는 망할 것이다.

"그는 본인의 재산을 없애버리는 가장 빠른 방법을 생각하고 있다."

일론 머스크가 스페이스 X를 설립했을때 사람들이 한말이었습니다. 사람들은 그가 실패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페이팔로 성공한 그가 전혀 다른 분야의 연구를 진행한다고 했을때 사람들은 입을 모아 그를 비판했습니다. 일론머스크가 아무리 부자라고 해도 이는 사람들에게는 황당하게 받아들여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와 그이 직원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첫번째 로켓인 Falcon1의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스페이스X 설립 6년 만에 만에 민간기업 최초로 액체연료 로켓을 지구 궤도로 쏘아 올렸습니다. 일론 머스크와 직원들은 마치 본인들을 비웃었던 사람들에게 보란 듯이 로켓을 쏘아 올렸습니다. 그리고 이 로켓은 시작에 불과했습니다. 

테슬라는 배터리 충전소

슈퍼차저 충전소

 전기차는 친환경적이지만 문제가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배터리를 충전을 할 때 쉽게 배터리를 충전하기 힘이 듭니다. 최근에는 전기차 충전소가 많이 보급되고 있긴 하지만 과거에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가 없어 많은 사람들이 전기차를 구매하기를 꺼려했습니다. 테슬라는 이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 세계에 테슬라 전용 충전소를 설치하기 시작했습니다. 원래 한 동안은 충전소를 이용하는 가격은 차 값에 모두 포함되어 있어 따로 추가 비용을 낼 필요가 없었지만 현재는 요금을 지불하고 충전해야 한다고 합니다. 현재 테슬라 전용 급속충전소인 '슈퍼차저 스테이션'은 국내 전국에 24곳 있고 완속 충전소인 '데스티네이션 차징 스테이션 사이트'에는 400여 개의 충전기가 비치되어있습니다. 이본채 테슬라 코리아 컨트리 디렉터는 추후 180대 이상을 더 늘리겠다고 하였습니다. 

테슬라 자동차는 비싸다?

모델3

 테슬라 자동차의 가격이 비싼 편이긴 하지만 유지비는 그렇게 많이 들지 않는다고 합니다. 타이어나 와이퍼 같은 부품만 정기적으로 교체해주면 된다고 합니다. 물론 배터리나 냉각수 등은 주기적으로 체크해야 하지만 기존의 차에서는 소모품이었던 오일, 팬 벨트, 스파이크 플러그 같은 많은 부품들은 전혀 교체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이것이 테슬라가 혁신으로 불리는 이유입니다. 같은 성능에 저렴한 유지비까지, 안 살 이유가 없어서 사람들이 테슬라를 사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테슬라의 숨겨진 이스터에그.

이스터에그 전체모음 및  산타모드

자신들의 차량 곳곳에 이스터 애그를 숨겼놓았습니다. 이스터에그는 영화, 책, DVD, 소프트웨어, 비디오 게임 등에 숨겨진 메시지나 기능을 뜻합니다. 우선 터치스크린에 007이라는 코드를 입력하면, 007 영화에서 등장했던 잠수함 자동차가 화면에 등장하는 이스터에그가 있습니다. 그리고 제로백을 2.4초로 만들어주는 '터무니없는 모드', 크리스마스 기념 모드, 무지개 모드, 그리고 심지어 테슬라 자동차의 터치스크린을 스케치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모드까지 존재한다고 합니다. 

테슬라자동차 S3XY->SEXY 였다?

테슬라의 사이버 픽업트럭

2020년 4월 기준 현재까지 출시된 테슬라의 모델은 로드스터, 모델 S, 모델 3, 모델 X, 모델 Y와 사이버 트럭이 있습니다. 월래 모델3는 모델 E로 출시될 예정이었지만, 상표권 문제 때문에 모델 E라는 이름이 모델3로 바뀌게 되었다고 합니다. 2019년 11월 테슬라는 세단과 로드스터뿐만 아니라 픽업트럭까지 출시하면서 제품의 범위를 넓히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화물 트럭까지 전기차로 생산하겠다는 야심 찬 계획을 세워두었습니다. 

스페이스X를 타고간 로드스터

스페이스 X 프로그램에 의해 우주에 간 자동차라는 기록을 보유한 테슬라는 앞으로 이 기록뿐만 아니라 수많은 기록들을 세우면서 전기차 업계의 선두두자로 발돋움하게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테슬라는 많은 발전을 할 것이고 한동안 전기차 업계의 1등을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테슬라를 사랑하는 한국인

한국인의 힘을 보여주고 있는중

 미국 테슬라의 주가가 10일 거래 연속 오르면서 사상 최고를 향해 올라가고 있습니다. 국내 투자자들이 1분기 매수한 테슬라 주식은 14억 7000만 달러로 테슬라는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해외주식이 되었습니다. 10일 거래째 랠리 67% 폭등하고 있습니다. 올라가는 이유로는 코로나 이후 자동차 판매량 40.8% 가 떨어졌는데, 점차 중국 상하이에 세운 공장 가동률이 좋아 판매량이 급증했습니다. 이것으로 인해 주가에 반영한 것 같습니다. 

테슬라의 창립자 일론머스크가 아니다

 우리는 테슬라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사람은 CEO인 현실판 아이언맨으로 불리는 이 남자, 바로 일론 머스크입니다. 현재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의 운영에 깊게 관여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사실 원래 테슬라의 창립은 일론 머스크가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그는 현재 테슬라의 최대 주주이자 CEO일 뿐입니다. 테슬라는 2003년, 마틴 에버 허드와 마크 타페 닝 두 남자에 의해 창립되었습니다. 이 둘은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기차를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테슬라를 창립했습니다.  하지만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를 대표하는 인물로 사람에게 각인된 이유가 있습니다. 창립 다음해인 2004년부터 일론 머스크가 650만 달러(76억)를 투자하면서 테슬라의 최대주주이자 회장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일론 머스크가 회사를 창립한 것으로 착각하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테슬라의 성장과정

테슬라 로고

 전설적인 과학자 니콜라 테슬라와 같은 이름을 가진 자동차 브렌드인 테슬라는 2003년 미국에서 창립된 전기 자동차 제조사로 '전기차계의 페라리'라는 별명을 갖고 있기도 합니다. 창립 후 오랜 기간 동안 적자를 유지했음에도 회사를 유지해오고 제품의 출시와 함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던 테슬라는 현재 세계 전기차 브랜드 중 가장 혁신적인 명품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당시 신생업체였던 테슬라는 사업 초기에 당연히 수익 없을 수밖에 없었지만 머스크는 사비를 털어 테슬라를 운영할 만큼 깊은 애착을 보이기까지 합니다. 어쩌면 테슬라의 성공 가능성을 미리 알아본 것 인 것 같습니다. 그 결과 테스라는 2009년 미국 정부로부터 전례 없는 큰 규모의 대출을 받기도 했습니다. 적자 상태에도 나스닥에 상장되었습니다.

테슬라 공장의 프레스공장

도요타의 캘리포니아 공장을 인수해 차를 생산하는 등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결국 2012년 모델 S가 출시되었습니다. 2013년에는 회사 설립 후 첫 흑자를 기록하면서 전기차 시장에서 선점 효과를 누리게 되고 성공궤도에 오르게 됩니다. 

 

테슬라 전기자동차의 비밀

테슬라자동차 밑판 배터리 연결모습

 창립초기에 어려움을 겪긴 했지만, 현재 테슬라는 전기차 시장에서 이렇다 할 경쟁자가 없을 만큼 성공적입니다. 닛산부터 벤츠까지 세계의 자동차 제조사들이 전기차 생산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테슬라가 이들을 제치고 사람들을 끌어모은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배터리입니다. 다른 제조사들은 커다란 하나의 리튬 이온 배터리 혹은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사용하는데, 테슬라는 작은 배터리들을 여러 개 모아서 차에 붙입니다. 실제로 노트북에 들어가는 배터리들입니다. 이 배터리들은 가격이 저렴해 생산비용을 효과적으로 낮출 수 있었습니다. 정확히는 소형 리튬 이온 배터리 약 7천 개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생산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배터리와 자동차의 효율까지 높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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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방한 업종

건설산업

사우디 공사현장

 건설산업은 정부의 적극적인 SOC(생활체육시설 건립 지원 사업) 지원 예산이 발표되고 있어, 국내 분양 실적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해외 건설 산업에는 한국인 입국 금지 조치로 인해 현장관리와 수주 활동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으며, 유가 하락으로 인한 발주 축소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유통업

2월 온-오프라인 매출및 업태별 변화

 유통업의 경우 기본적으로 소비 심리 위축으로 인해 수요가 감소할 것입니다. 특히 대형 백화점 및 면세점과 대형마트는 부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외국인 여행객의 의존도가 높은 산업이라 당분간 매출 감소가 지속될 것입니다. 반대로 괜찮은 분야도 있습니다. 다들 집 밖에 나가지 않은 분위기가 계속되니 사람들은 가까운 거리에 있는 편의점이나 온라인 배송을 더욱 선호하게 됩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해 외식보다 짚 밥 또는 배달을 선호하게 될 것입니다. 

 주류업에서는 모임이 줄어 술 소비가 감소할 것이고, 식자재 유통업체들은 선방 산업인 외식업체들의 위축으로 인해 매출 부진이 예상됩니다. 한편 건강기능식품 분야는 코로나 19가 면역력이 강하면 면역체가 생겨 안 걸릴 수 있다는 이야기에 사람들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콘텐츠 산업

미국의 극장가

컨텐츠 산업은 사람들이 모이게 되는 극장 영화산업에는 큰 타격이 예상됩니다. CGV는 경영상의 어려움으로 인해 3월 28일부터 국내 35개 지점의 영업을 중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2020년 2월 영화 관람객은 2004년 이후 16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출처 구글 검색

 

한편 넷플릭스와 유튜브는 트래픽의 급격한 증가를 예상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하기 위해 애쓴다고 합니다. 

 

게임산업

닌텐도스위치 동물의숲/ 리니지2

 게임산업은 코로나 19로 인해 대표적인 수혜 분야입니다. 안 그래도 전 세계적으로 게임인구는 크게 증가하고 있어는데, 마침 코로나19로 인해  닌텐도 스위치 동물의 숲은 최근 110만장 판매고를 올리면 최고 게임 타이틀이되었고, 우리나라 게임 대장주의 엔씨소프트를 보면 언제 경제위기가 있을 정도로 많은 상승을 했습니다. 

 

제약업종

제약업도 전염병 확산으로 인해 일부 약품이 호황인 상태입니다. 특히 백신 개발 기업이나 진단 키트 기업들은 직접적인 수혜를 받고 있으며, 수액이나 소염제, 해열제등 기본 의약품 처방의 증가로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흐름입니다. 만약 코로나19 치료제를 개발하면 그 기업은 대박이 날 수 있습니다. 워낙 전염성이 강해 많이들 걸리고 현재 세계적인 이슈인 만큼 허가까지의 진행도 타 약품들에 비해 순조로울 것입니다. 즉, 돈이 되는 시장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정부까지 나서서 독려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19 치료제 현황↓

https://kkujji.tistory.com/10



폭망한업종

정유/석유화학/에너지업

중동 시추현장

 코로나 19로 인해 정유분야에서 수출 절벽으로 하락폭이 20%달하였습니다. 특히 수출절벽으로 인해 장기 저유가 기조가 에너지 분야에 큰 영향에 미치고 있습니다. 정유분야에서는 기본적으로 전 세계 석유제품 수요가 크게 감소하며 정제 이후 제품 가격이 원재료 가격보다 낮게 거래되면서 정제마진이 하락합니다. 마진을 적게 보면서 팔면 되겠지만, 이미 원유를 비싼 값에 샀기 때문에 비싼 재고는 팔려 나갈 때마다 회사는 손실을 보게 됩니다. 

우리나라 화학단지 전경

 

 석유화학분야는 오히려 원재료를 싸게 구매할 수 있기에 유리해질 수 있습니다. 원료인 나프타 가격은 떨어지고 있으며 나프타 분해공정(NCC) 중심이 국내 석유화학 업계에는 저유가는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중국에 비해 국내 NCC 경쟁력이 우위에 선다는 점도 실적에 유리해질 수 있습니다.

브레트유 가격변동

 에너지 분야는 유가 하락으로 신규탐사 및 개발 활동이 모두 보류되면 기존 투자 중인 건들은 수익성 여부가 있는지 제크 해야 할 포인트인데 에너지 효율이 나오지 않는 이슈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반도체, 휴대폰 산업

우리나라 자동차공장

 자동차 산업은 생산중단과 판매 절벽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는 상태입니다. S&P에서는 무려 2020년 1분기 세계 자동차 판매는 작년 동기 대비 35% 급감할 것이라는 전망 했습니다. 실제로 현대차 1분기 전년 대비 중국 판매량 43%로 감소를 기록해했고, 국내 자동차 판매는 내수의 경우 18% 감소, 수출은 25% 감소했습니다. 더욱더 약재는 만들고 싶어도 만들 수 없는 상황도 있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중국의 부품사의 가동 중단으로 부품 수급에 문제가 생겨 생산차질을 입게 되가나, 직원이 공장에서 감염되기라도 하면 공자 가동이 전면 중단되는 위험도 도사리고 있습니다. 

겔러시S20 홍보사진

 휴대폰 산업과 자동차산업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중국 업체들의 공장 폐쇄 조치에 따른 생산 차질이 우려됩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베트남과 인도에서 주로 스마트폰을 만드는데, 이들 공장이 3월 말부터 셧다운에 들어갔습니다. 또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에 부품을 납품하는 국내 기업들도 수출부진이 예상됩니다. 

반도체 회로

 반도체 산업의 경우에는 긍정적 요인 부정적 요인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수요측면을 보자면 소비심리 위축으로 안 한 경제활동이 제한됨에 따라 스마트폰 판매 부진이 예상됩니다. 하지만 반도체 수요는 서버를 증설하려는 기업의 수요가 더 크기 때문에 수요 축소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많은 상황입니다. 특히 코로나 19로 게임, 영화와 같은 콘텐츠 소비가 늘어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트래픽이 늘어나 서버 증설이 늘어나, 추가 데이터 센터 건립의 연결될 수 있습니다. 또한 재택근무가 늘어나면서 네트워크 구축 및 컴퓨터 수요가 대폭 늘어날 수 있어 반도체 수요를 뒷받침해줄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공급 측면을 보자면 글로벌 반도체 장비기업이나 소재 기업들이 공장 가동을 중단하면 생산에 차질을 빚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반도체 기업들은 작년 일본 수출 규제 위기를 겪으면서 소재 비축량을 늘려 불확실성에 대한 대응력을 높였습니다. 또 반도체 공정은 고도의 자동화로 인해 인간 감에 대한 리스크가 적은 분야이기도 합니다. 

 

코로나19 주식시장

구글주식 S&P500지수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경제 환경이 매우 나빠지고 있습니다. 거리에는 아무도 없고 세계는 멈쳐지고 있습니다. 각국은 입국 금지를 하고 있고, 주식시장에서는 끝없는 하락 이후 양적완화를 초지를 하고 V자 반등을 통해 공포에 국면은 벗어나는 모습입니다. 강력한 하락 후 손절 하시분과 신용거래로 반대매매 하시분, 레버리지를 일으키고 차트를 통해 작전 세력들에게 끔찍한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이후 부동산 폭등 이후 현금을 보유하시는 분들 동학 개미 운동에 참여했던 개미들에게는 큰 수익을 안겨주었을 것입니다. 존버족이나 장기 투자자 들이게는 한숨 돌리는 장세였습니다. 누구나 알겠지만 주식시장은 적극적인 경기부양책 기술적 반등의 요인이라 볼 수 있습니다. 문제는 실물 경제는 끝없이 악화되고 있는 상활이라는 점입니다. 제대로 작동되는 산업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최악의 상황입니다. 

 

폭망한업종 

여행업과 항공업

항공주과 호텔주 크루즈

 각 국가들이 이동제한됨에 따라 여행업과 항공업은 직접적인 충격을 받는 산업분야입니다. 글로벌 여행 수요 부진으로 호텔 산업은 가장 큰 타격을 입을 것입니다. 메리어트의 주가는 50% 하락 및 힐트 월드와이드 주가는 45% 떨어졌습니다. 특히 관광호텔 객실의 이용객의 40%가 외국인만큼 외국인 관광객 감소로 인한 충격 여파는 클 것입니다. 한국인 입국 제한국이 늘어나면서 국내 항공사들은 국제선 여객기를 띄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무려  70%나 감소한 수치입니다. 대표주로 텔타항공, 유나이티드항공, 어메리칸에어라인 있습니다. 특히 크루즈 운영업인 로열 카리브 안 크루즈 주가는 90% 가까이 떨어지면 여행관련주들은 모두들 폭망 한 상황입니다. 

 

금융업

 국내외 기준금리 인하는 금융업의 타격을 입힙니다. 은행업은 금리가 낮아지면  순이자 마진이 감소하며 수익성이 악화됩니다. 쉽게 말해 금리가 낮아지면 예금과 대출 마진이 낮아 수익성이 악화된다는 사실입니다. 경기가 안 좋아질 경우 연체율이 상승하기 때문에 대손율로 높아집니다. 증권업 분야는 두 가지로 나누어지는데, 주식에 큰 변동성으로 인해 거래량이 많아질 경우 증권사의 중개 수수료 수입은 많아지게 됩니다. 하지만 금리 하락과 주가 하락으로 투자 운용 파트에 실적은 하락하게 됩니다.

 

출처 보험연구원

 보험은 보험 가입자들에게 돈을 걷어서 투자를 잘해서 불리 다음 피보험자가 필요할 때 약속된 금전으로 되돌려주는 상품입니다. 경제가 하락 국면에 접어들면 금리 하락으로 보험회사의 이자 역마진 확대를 불러오고, 현재도 시장금리가 보험계약 당시 고객에게 약속한 적립이율보다 낮은 역마진 상황이 소출하여 힘든 상황입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단기적으로 사람들이 병원 가는 걸 꺼려하게 되어 손해보험사의 손해율이 감소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습니다. 

세계 확산 속도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 전 세계 확진자와 사망자는 급속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이나 유럽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데요. 미국은 311357명으로 일주일 전에 10만이 넘었다고 소식을 전한 이후 300% 급증했습니다. 특히 유럽은 이탈리아 확진자가 가장 많은 국가였지만 스페인이 급속도로 늘어난 결과 126168명으로 유럽지역 1등을 차지했습니다. 확산을 빠르게 잡겠다고 선언했지만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 것처럼 더욱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전 세계 공동체는 하루빨리 백신과 치료제를 만들겠다고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각국의 치료제 전망

 각국의 코로나19 치료를 만들겠다고 많은 기업들이 선언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셀트리온도 코로나 19 치료제 개발 1단계를 완료했고 2단계에 돌입했다고 하였습니다. 유업은 미국 FDA이 긴급 승인한 말라리아 치료제의 치료 효과에 관심을 보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완치한 환자의 혈장을 추출해 항체 치료제및 백을 개발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호주 모니쉬 대학 생의학 발견 연구소의 카일리 왜그스태프박는 구충제 이버멕틴이 코로나 19 바이러스를 48시간에 죽인다는 실험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버멕틴의 추가 설명으로 우리나라에서는 기생충 제거를 사용되지 않고 염증성 주사 치료 쓰고 있는 제품입니다. 그리고 에이즈, 뎅기열, 독감 등 광범한 종류의 바이러스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시험관 실험에서 나타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미국 트럼프 대동령은 코로나19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주장해 온 말리리아 치료제 클로로퀸을 2천900만정 확보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검증이 되지 않는 치료제의 부작용이 우려석인 말과 한가하게 임상 실험을 진행할 상황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치료제가 없어 죽어가는 사람이 생겨난다고 말도 덧붙였습니다. 

 

코로나 19 기부 사례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 언론에 따르면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에 100만 달러(한화 약 12억)를 기부했습니다. 빌&멜리다 게이츠 재단은 마이크로소프트 공동설립자인 빌 게이츠가 아내 멜린다와 함께 설립한 재단으로 최근 코로나 19 치료법을 잦기위해 7개의 연구소에 자금을 지원할계획이라고 밝혔고, 마돈나의 기부금 역시 코로나 19 백신 개발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올해초 방송인겸 유튜브 크레에이터 최희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아동들의 긴급 생계비를 지원을 하는데, 3000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1. 간단한일 2020.04.07 11:47 신고

    코로나는 4월이 큰 고비가 될 것 같아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각국의 경기부양책

문재인 대통령 국정연설중

 우리나라는 132조 원 경기부양으로 민생-금융안전 패키지 프로그램을 실시하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경영안정자금(대출보증)으로 51조 6천억 원, 자금시장 유동성 지원에 48조 5천억 원이 투입되었습니다. 이렇게 한국은행은 한국판 양적완화를 실시하였습니다. 규모는 한도없이 전액 공급방식으로 5조 2500억 규모의 환매조건부 채권(RP)을 첫 매입했습니다. 이것은 양적완화보다 민간까지 지원으로 질적완화에 해당됩니다.  코로나 추경 규는 11조 7천억 원, 민생-경제 종합대책 규모는 16조 원입니다. 방역과 분양별 지원 방안은 4조 원입니다. 금융지원을 제외한 재정지원 규모만 따지면 15조 원 8천억 원입니다. 총 우리나라 GDP 2019년 기준 1913조9640억원으로 약 7% 정도 해야 한 금액을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가 2조 달러규모의 서명중입니다. 

  미국은 역사상 최대규모의 경제 지원책을 실행했습니다.  미국의 2조 2000억 달러 (2700조) 규모 경기부양 패키지 법안이 27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으로 정식 발효되었습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보다 훨씬 많은 돈을 뿌린다고 합니다. 사용처는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 와 근로자 및 가계를 돕기 위한 지원책입니다. 자금난에 처한 기업대출로 5000억 달러(614조 원), 중소기업 구제로 3690억 달러(450조 원), 실업수당 및 실비보험혜택 확대 2500억 달러(308조 원) 가족에 대한 현금 지원금에 2500억 달러(308조 원) 주 및 지방정부 지원에 1500억 달러(184조 원), 병원과 의료시설 지원에 1300억 달러(159조 원)등이 지원되어습니다. 

 

독일종리 앙겔라 메르켈총리

 

 독일은 역사상 가장 큰규모인 1조 유로(1200조)의 부양책을 내놨습니다. 역사상 이러한 적이 없는 규모의 부양책은 기업의 유동성 공급과 대출 보증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독일 재건은행의 중소기업 대출 규모를 4천650억 유로에서 8천220억 유로와 4척 억 유로의 대출 보증한 방식으로 지원하였습니다.  이규모는 독일의 연 GDP 30% 이상의 규모의 지원입니다.

 

아베신조 총리

 일본은 56조엔(629조원)을 지원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GDP 553조 엔의 10%을 지원책을 공시하였습니다. 취약가구에 20만~30만 엔의 현금지원과 1조 6천억 엔(13조 원)의 금융지원방안 하였습니다.

 

이탈리아총리 주세페 콘테

 이탈리아 정부 세계 2번째로 많은 확진자(11만 명)와 가장 많은 사망자(1만 3천 명)를 가지고 있습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 위기를 가지고 있다고 발표했고, 이동제한 및 금융지원을 하였습니다. 주세페 콘테 이탈리아 총리는 코로나 19 방역을 위해 250억 유로(33조 8060억 원) 규모의 정부 지원책을 발표 시행했습니다. 중소기업 보증보험에 12억 유로, 피해를 입은 별도 평가 없이 3000유로 미안의 보증을 부여받을 수 있게 했습니다. 이탈리아 수출보험공사에도 26억 유로, 코로나 19의 타격이 큰 문화, 예술, 교통 등 연매출 200만 유로 미미만 기업의 부가가치세를 면제 등 지원책을 마련했습니다. 

 스페인은 2000억 유로(약 237조 원) 규모의 정부 지원책을 마련했습니다. 스페인 GDP(1조 2649억 유로)의 약 16% 수준이다. 이규모는 엄청난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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